

홈택스에서 근로장려금이 ‘자료수집중’ 또는 ‘심사중’으로 보인다면 아직 최종 지급액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일 수 있습니다. 신청 화면의 금액을 그대로 입금 예정액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신청금액은 제출한 소득·재산 정보를 바탕으로 계산된 초기 값이고, 결정금액은 국세청 심사를 거쳐 확정된 값입니다. 가구원, 재산, 소득 자료가 추가로 확인되면 감액되거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는 장려금 관련 메뉴의 심사진행상황 조회에서 귀속연도와 신청 유형을 맞춰 확인하세요. 정기 신청인지 반기 신청인지에 따라 표시되는 일정이 다르므로 연도와 유형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정 상태가 표시된 뒤에는 결정금액과 지급 결과를 확인합니다. 결정됐는데도 입금되지 않았다면 등록 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계좌가 해지·정지되지 않았는지, 현금 수령으로 결정된 것은 아닌지 순서대로 점검해야 합니다.
조회할 때는 알림 메시지의 문구보다 홈택스에 표시된 귀속연도와 신청 유형을 우선 확인하세요. 여러 해의 신청 이력이 있으면 이전 연도 화면을 보고 현재 심사 상태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화면의 연도와 상태가 현재 신청 건과 일치하는지 먼저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태별 의미와 지급일 확인 경로는 홈택스 근로장려금 심사진행 조회 순서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자료: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784&mi=2450
공식 조회: https://www.hometax.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