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충전한 당일부터 사용 기간이 시작됩니다. 내일 처음 탈 예정이라면 오늘 미리 충전해 시작일을 내일로 지정할 수 없습니다.
시작일을 따로 예약할 수 있나요
단기권은 1일·2일·3일·5일·7일권 모두 충전일이 사용 시작일입니다. 첫 사용 일정을 기준으로 충전 시점을 정해야 하며, 미래 날짜를 개시일로 지정하는 방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부터 3일권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금요일에 미리 충전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금요일에 충전하면 금요일이 첫날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첫날 이용 시간이 늦은 저녁이더라도 한 번 충전하면 그날이 사용 기간에 포함됩니다. 도착 시각과 첫 승차 시각을 기준으로 충전하는 편이 남은 기간을 낭비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중에 다음 단기권을 미리 충전할 수 있나요
현재 단기권의 사용 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다음 단기권을 미리 충전할 수 없습니다. 기존 사용 기간이 만료된 뒤 필요한 권종을 다시 선택해야 합니다.
충전 전에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첫 대중교통 이용 날짜
- 서울 공식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는 노선인지 여부
- 1·2·3·5·7일 중 실제 체류 일정과 맞는 권종
권종별 가격과 이용 제외 노선은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전체 안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이 글은 티머니 카드&페이의 선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충전기 운영 상태나 결제수단은 현장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충전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