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의 30일권 운영 변경과 1·2·3·5·7일 단기권의 판매 여부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서울시가 2026년 6월 30일 공개한 공식 Q&A에 따르면 기존 단기권은 계속 유지됩니다.
계속 이용할 수 있는 단기권
현재 안내된 단기권은 다음 다섯 종류입니다.
- 1일권 5,000원
- 2일권 8,000원
- 3일권 10,000원
- 5일권 15,000원
- 7일권 20,000원
따라서 30일권 관련 변경 소식을 보고 단기권까지 모두 폐지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서울 단기 방문자는 기존 단기권의 가격과 이용 범위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권은 여행 기간에 맞춰 1·2·3·5·7일권 중에서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충전 당일부터 기간이 시작되므로 판매가 유지된다는 사실과 실제 충전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유지 여부와 이용 범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단기권이 유지된다고 해서 수도권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은 제외되고, 따릉이와 한강버스도 단기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단기권은 충전 당일부터 사용 기간이 시작됩니다. 유지 여부만 확인하지 말고 충전일과 실제 이동 노선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권종별 가격, 실물카드 구매와 제외 노선은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발표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경우
교통정책과 서비스 범위는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구매 직전에는 서울시의 최신 Q&A와 티머니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특히 오래된 블로그 글이나 영상은 30일권 변경 전 내용을 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게시 날짜와 공식 Q&A의 갱신일을 확인한 뒤 현재 단기권 가격과 범위를 판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