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단기권 충전금과 별도로 카드값 3,000원이 필요합니다. 카드값은 권종 가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첫 구매 예산을 계산할 때 함께 넣어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 따른 구매처
서울교통공사 1~8호선에서는 역사 안의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은 역사 주변 편의점이 공식 안내에 포함됩니다.
다만 모든 판매처에 재고가 항상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구매해야 한다면 방문 전에 재고를 확인하고, 발매기 운영 여부도 현장에서 살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매 뒤 진행 순서
- 실물카드를 구매합니다.
- 카드 뒷면 QR코드를 이용해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합니다.
- 역사 내 지원 충전기 또는 지원되는 휴대전화에서 필요한 권종을 선택합니다.
- 충전 당일부터 사용 기간이 시작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카드 구매와 권종 충전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실물카드만 산 상태로는 단기권 이용이 시작되지 않으므로, 등록과 충전이 모두 끝났는지 확인한 뒤 개찰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1일권부터 7일권까지의 정확한 충전금과 이용 범위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가격·충전 안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 확인할 점
판매기와 편의점 재고, 결제수단은 실제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편의점에서 반드시 구매할 수 있다거나 모든 장소에서 같은 결제수단만 받는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여행 첫날 바로 사용할 예정이라면 판매처를 찾는 시간까지 일정에 포함하세요. 카드값 3,000원과 선택한 단기권 충전금을 따로 계산하고, 충전 완료 화면에서 권종과 이용 종료일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